1874년에 처음 만들어진 루이 13세 꼬냑은 프랑스 꼬냑 지역의 최상의 크루인 그랑 상파뉴에서 100% 공급받은 최대 1,200종의 포도로 만든 오드비 원액을 절묘하게 혼합해 탄생하였습니다. 각 오드비 원액은 오크 통 속에서 천천히 숙성됩니다. 선조부터 이어 내려온 사브아 페어(노하우)의 정수를 담은 루이 13세 꼬냑은 처음 만들어진 이래 수 세대에 걸쳐 셀러 마스터의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모든 셀러 마스터는 루이 13세 전용 지하 저장고에서 가장 오래된 최상품의 오드비를 골라 따로 보관하며, 수 세기의 시간을 초월해 지금까지 동일한 품질을 유지하는 루이 13세를 선보입니다. 현재 셀러 마스터 밥티스트 루아조(Baptiste Loiseau)는 다음 세기에 계승할 유산으로 최상급의 오드비를 선택하여 남겨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