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오리엔탈 감각을 담은 가장 아름다운 로즈, 로열 로즈에서 영감을 받아 로즈 다라비가 탄생했습니다. 로열 퍼플에서 관능적인 스칼렛까지, 다마세나 로즈가 펼쳐보이는 다양한 레드 컬러에 대한 헌정을 담은 향수를 만나보세요. 독특한 레드가 정열적이면서도 화려하게 피어납니다. 사프론의 스파이시 노트가 패출리와 다크 우드의 하트 노트로 접어들고, 마지막으로 골든 앰버 어코드에 도달하면 끝내 다마세나 로즈의 당당한 관능이 담긴 깊은 매력에 홀리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