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라 뉘는 장미에 대한 애착과 흔하지 않은 노트로 정교하고 섬세한 향기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깊고 풍부한 야행의 향기는 무의식의 감각을 일깨우게 됩니다. 풍부하고 관능적인 이지아 라 뉘의 노트는 시간이 지나면서 진화하며 변모하면서 아찔한 느낌을 전합니다.
브로니슬로 크리지스토프에 의해서 조각된 밤을 연상시키는 보틀을 선보입니다. 우아하고 깊고 미스터리한 글로시한 블랙 래커의 유리병은 광채 나는 향수를 반영하는 금빛 필름과 섬세한 대조를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