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니퍼 슬링의 첫 향기는 쥬니퍼 베리, 안젤리카, 브랜디가 곁들어진 각테일의 상쾌한 향기로 마치 수수께끼 같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이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거칠면서도 부드러운 남자가 연상되는 블랙페퍼와 카르다몸, 부드러운 가죽과 흰 붓꽃향을 지나 브라운 슈가, 블랙 체리 그리고 앰버향이 결합되어 관능적인 향기로 마무리 되어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강력한 향기로 새롭게 탄생할 것입니다. 런던의 유니크한 매력과 드라이 진(London Dry Gin)의 풍미와 분위기를 선사하는 유혹적인 향수, 쥬니퍼 슬링을 뿌리고 진 칵테일 한 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