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로 한것은 DRC의 술 만들기.
100년 넘게 술에 사용하는 쌀의 명산지였으며 지금은 야마다니시키의 명산지로 유명한 일본의 그랑크류인 효고현 특A지구.
그 중에서 가미토조 지구산 야마다니시키만을 사용한 고급 준마이 다이긴죠입니다.
일본술은 어떤 기술이 있어도 재료 이상의 맛을 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주목한 것은 쌀의 재배 토양.
태고부터 축적된 토양의 역사.
기후와 풍토뿐만 아니라 재배 토양은 작물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땅을 살린 술 빚기는 결코 흉내낼 수 없습니다.
이게 바로 텔로아르.
일본에서 세계로.
일본의 로마네콩티 몬라셰를 목표로 하는 술 제조.